사진 크기·용량 줄이기
픽셀 크기를 줄이고, 목표 용량(KB)을 정하면 품질을 자동으로 맞춰요. AI 다운로드 없이 즉시 동작. 원서 접수·게시판 첨부 용량 제한에 딱이에요.
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선택
드래그·클릭·Ctrl+V · JPG/PNG/WebP · 최대 30MB
비율은 자동으로 유지되고, 원본보다 크게 확대하지 않아요.
사용법
- 사진을 올리면 원본 크기와 용량이 표시돼요.
- 최대 가로/세로 픽셀을 정해요. 비율은 자동 유지돼요.
- 목표 용량(KB)을 입력하면 JPEG 품질을 이진탐색으로 자동 조절해 목표 이하로 맞춰요.
- 변환하기를 누르고 결과를 확인한 뒤 다운로드해요.
어디에 쓰나요?
- 입사지원·원서 접수 — "사진 100KB 이하" 같은 용량 제한 맞추기
- 게시판·메신저 첨부 — 대용량 원본을 가볍게
- 웹사이트 이미지 — 페이지 속도를 위한 최적화
자주 묻는 질문
몇 번 만에 목표 용량을 찾나요?
이진탐색으로 보통 6~10회 변환 안에 목표 이하의 최고 품질을 찾아요. 수 초면 끝나요.
원본보다 커질 수도 있나요?
아니요. 확대는 하지 않고, 목표 용량을 아주 크게 잡아도 품질 상한(95%)까지만 사용해요.
EXIF(위치 정보 등)는 어떻게 되나요?
캔버스로 다시 그리는 방식이라 EXIF 메타데이터는 결과 파일에서 제거돼요. 위치 정보 노출 걱정 없이 공유할 수 있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