증명사진 만들기 — 규격 크롭 + AI 배경 교체
여권 35×45mm, 증명 30×40mm, 반명함, 미국 비자까지. AI가 배경을 지우고, 얼굴 가이드라인에 맞춰 배치하면 300DPI 규격 사진과 4×6 인화 시트가 나와요.
정면 상반신 사진을 올려 주세요
드래그·클릭·Ctrl+V · JPG/PNG/WebP · 최대 30MB
최초 1회 AI 모델 약 44MB 다운로드 후 브라우저에 캐시돼요
드래그로 이동, 휠/핀치로 확대·축소. 머리 상단은 위 점선에, 턱은 아래 점선에 맞춰 주세요.
지원 규격 (300DPI 환산)
| 규격 | 크기(mm) | 픽셀(300DPI) | 4×6 시트 |
|---|---|---|---|
| 여권사진 | 35×45 | 413×531 | 6장 |
| 증명사진(표준)·이력서 | 30×40 | 354×472 | 9장 |
| 반명함 | 25×30 | 295×354 | 12장 |
| 미국 비자 | 51×51 | 602×602 | 2장 |
| 중국 비자 | 33×48 | 390×567 | 4장 |
여권사진 규격 출처: 외교부 여권안내(passport.go.kr) — 35×45mm, 얼굴 길이 32~36mm. 미국 비자 출처: 미 국무부 travel.state.gov — 2×2인치(51×51mm). 자세한 규정은 여권사진 규정 가이드 참고.
사용법
- 규격을 고르고 정면 상반신 사진을 올려요. AI가 자동으로 배경을 지워요.
- 배경색(흰/파랑/빨강)을 고르고, 가이드라인에 맞춰 드래그·줌으로 얼굴 위치를 잡아요.
- 300DPI 규격 JPG 또는 4×6 인화 시트 PNG로 저장해요. 시트는 사진관·키오스크에서 4×6 한 장 값으로 인화돼요.
어떤 용도에 쓰나요
규격과 배경색만 맞추면 여러 제출처에 쓸 수 있어요. 자주 쓰이는 조합은 이래요.
- 여권사진 집에서 만들기 — 35×45mm, 흰 배경. 스마트폰 정면 사진으로 규격에 맞춰 크롭해요.
- 이력서·입사지원 증명사진 — 30×40mm 표준 규격에 흰 또는 파랑 배경이 무난해요.
- 반명함판 사진 — 25×30mm. 학생증·사원증·각종 신청서에 자주 요구돼요.
- 비자 사진 — 미국 51×51mm, 중국 33×48mm 등 국가별 규격을 바로 고를 수 있어요.
여러 장이 필요하면 4×6 인화 시트로 저장해 사진관이나 무인 인화 키오스크에서 한 장 값으로 여러 컷을 뽑을 수 있어요.
자주 묻는 질문
관공서 제출용으로 써도 되나요?
규격(mm·DPI)은 표준에 맞춰 출력되지만, 사진 품질 기준(조명·표정·보정 여부 등)은 제출 기관 규정을 따라야 해요. 여권용은 여권사진 규정을 꼭 확인하세요.
배경색은 왜 흰/파랑/빨강인가요?
여권·비자는 흰색이 원칙이고, 사원증·프로필은 파랑·빨강을 요구하는 곳이 있어 세 가지를 기본 제공해요.
AI가 머리카락 경계를 잘못 지웠어요.
온디바이스 경량 모델의 한계로 가는 머리카락은 어색할 수 있어요. 배경 대비가 큰 사진으로 다시 시도하면 좋아져요.
집에서 여권사진을 찍어서 만들어도 되나요?
규격 크롭·흰 배경은 이 도구로 맞출 수 있어요. 다만 조명·표정·안경 반사 등 세부 기준은 여권사진 규정을 확인하고, 반려 사례를 참고해 촬영하세요.
반명함판·증명사진 규격이 헷갈려요.
위 표에서 규격별 mm·픽셀·시트 장수를 확인할 수 있어요. 반명함은 25×30mm, 표준 증명사진은 30×40mm, 여권은 35×45mm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