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 실수령 300만 원 → 연봉 약 4,100만
2026년 기준 · 세전 월급 약 3,413,060원 (부양가족 1인)
이 연봉의 공제 내역
| 월 세전 급여 | 3,413,060원 |
| 국민연금 | -152,620원 |
| 건강보험 | -115,500원 |
| 장기요양보험 | -15,170원 |
| 고용보험 | -28,910원 |
| 소득세 | -91,460원 |
| 지방소득세 | -9,140원 |
| 월 실수령액 | 3,000,260원 |
| 월 세전 급여 | 3,413,060원 |
| 국민연금 | -152,620원 |
| 건강보험 | -115,500원 |
| 장기요양보험 | -15,170원 |
| 고용보험 | -28,910원 |
| 소득세 | -91,460원 |
| 지방소득세 | -9,140원 |
| 월 실수령액 | 3,000,260원 |
매달 통장에 찍히는 세후 월급이 300만 원이 되려면 2026년 기준(부양가족 1인, 비과세 미적용) 세전 월급이 약 3,413,060원, 연봉으로는 약 4,100만 원이 필요합니다. 세전 월급에서 4대보험과 소득세·지방소득세가 빠지기 때문에, 목표 실수령 월급보다 세전 연봉은 더 높게 잡아야 합니다. 비과세 식대나 부양가족을 반영하면 필요한 연봉이 조금 낮아질 수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