💰 연봉계산소

월급에서 빠지는 돈, 전부 해설

2026년 기준 4대보험 요율과 소득세 계산 구조를 한 페이지로.

1. 국민연금 — 월 급여의 4.5%

회사와 근로자가 절반씩 부담합니다(총 9%). 기준소득월액에 상한과 하한이 있어, 상한을 넘는 고연봉자는 연봉이 올라도 국민연금 공제액이 더 늘지 않습니다.

2. 건강보험 + 장기요양보험

건강보험료는 보수월액에 요율을 곱해 산정하고(근로자 절반 부담), 장기요양보험료는 건강보험료에 다시 일정 비율을 곱해 붙습니다. 매년 요율이 고시되며, 이 사이트는 2026년 고시 요율을 사용합니다.

3. 고용보험 — 월 급여의 0.9%

실업급여 재원입니다. 회사는 추가로 고용안정·직업능력개발 부담금을 냅니다(근로자 부담 아님).

4. 소득세 — 간이세액표 룩업

매월 원천징수되는 소득세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에 따라 월 급여 구간과 공제대상 가족 수로 결정됩니다. 근로소득공제 → 과세표준 → 기본세율(6~45%) 구조로 산출되며, 부양가족이 많을수록 줄어듭니다. 연말정산에서 실제 세액과의 차이를 정산합니다.

5. 지방소득세 — 소득세의 10%

소득세에 비례해 자동으로 붙습니다.

실수령액을 늘리는 합법적 방법

  • 비과세 식대(월 20만 원): 급여 구성에 포함되면 그만큼 공제 계산에서 빠집니다.
  • 부양가족 등록: 소득 요건을 충족하는 가족을 공제대상으로 올리면 매월 소득세가 줄어듭니다.
  • 연말정산 공제 챙기기: 월 실수령과 별개로, 연 단위 환급으로 돌아옵니다.

직접 확인: 연봉 3,000만 · 5,000만 · 8,000만 공제 분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