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
4대보험·간이세액표 기준. 부양가족·자녀·비과세 식대까지 반영한 진짜 월급.
연봉 실수령액은 어떻게 계산되나요?
연봉 실수령액은 세전 월급에서 국민연금(4.5%), 건강보험과 장기요양보험, 고용보험(0.9%), 그리고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에 따른 소득세와 지방소득세(소득세의 10%)를 공제한 금액입니다. 흔히 말하는 '세후 월급'이 바로 이 실수령 월급이며, 부양가족이 많을수록 소득세가 줄고, 식대 등 비과세 수당은 공제 계산에서 제외되어 실수령액이 늘어납니다.
2026년 4대보험 요율 한눈에
- 국민연금: 월 급여의 4.5% (회사와 절반씩 부담, 기준소득월액 상·하한 적용)
- 건강보험: 보수월액에 요율을 곱해 산정, 근로자 절반 부담
- 장기요양보험: 건강보험료에 비례해 추가로 공제
- 고용보험: 월 급여의 0.9%
- 소득세: 간이세액표 룩업 후 지방소득세(소득세의 10%) 추가
정확한 세후 월급이 궁금하다면 위 계산기에 연봉을 입력하고 부양가족·자녀·비과세 식대 조건을 바꿔 보세요. 연봉별 결과는 연봉 실수령액표에서, "월 300만 원 받으려면 연봉 얼마?" 같은 역질문은 역계산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계산 결과가 실제 월급과 왜 다른가요?
- 회사의 비과세 수당 구성, 상여 지급 방식, 노조비 같은 회사별 공제 때문입니다. 본 계산기는 간이세액표 100% 기준 추정치이며, 연말정산에서 최종 정산됩니다.
- 세후 월급(실수령액)은 어떻게 늘리나요?
- 비과세 식대(월 20만 원) 포함, 소득 요건을 충족하는 부양가족 등록, 연말정산 공제 챙기기로 세 부담을 줄이면 매달 실수령 월급이 늘어납니다.
- 4대보험은 매달 얼마나 떼나요?
- 국민연금 4.5%, 고용보험 0.9%에 건강보험·장기요양보험을 더해 통상 세전 월급의 9% 안팎이 공제되며, 여기에 소득세·지방소득세가 추가됩니다.
- 요율은 언제 기준인가요?
- 2026년 고시 요율 기준이며 출처는 가이드 페이지에 정리되어 있습니다.